제목을 봤을 때 뭔가 역동성이 느껴졌습니다. 어마무시한 책인가 싶어 읽으니 잔잔하게 전해지는 책이며 메시지가 가득 담긴 삶에 지혜가 되는 책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가슴 뭉클하게 와 닿는 곳도 있었구요, 이본 쉬나드는 암벽등반 장비를 설계하고 제조하는 멋진 길을 걸어가고 있는 분입니다. 추가로 셔츠 의류사업도 더불어 하면서 점점 성장해 가는 것을 보고 쉬나드만의 사업 방식을 가져야 겠다고 찾은 진리들은 모아 놓은 책이라 합니다.
이 책을 집필하는 데는 15년의 세월을 보냈다는데 감탄이 안 나올수가 없습니다. 이본 쉬나드 저자는 기업을 운영하면서 한 번도 큰 대기업을 성장시키려고 한 적은 없습니다.
최소한 작은..........
"파타고니아-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 읽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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