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4 Day 6일차 나에게 보내는 편지를 한 통 쓸게요. 가장 보람 있던 에피소드를 하나 찾아내고 그 일에 얼마나 최선을 다했는지 열심히 임했는지 자신을 칭찬하면서 글을 써 보세요.제목: 형님 교회전도하면서 김치냉장고 1대희야!
30년을 기다렸구나. 남편이 교회가기를 학수고대하면서 말이야.
그런데 결국 이루어냈구나. 네가 기도하던 대로 그 꿈은 이루어졌네.
정말 천금을 얻은 것보다 더 귀한 보배구나. 이제 남부럽지 않게 남편과 함께 나란히 예배를 드릴 수 있으니 얼마나 행복하냐!
이 모습을 친정엄마가 보시고 돌아가셔야 하는데 결국 못 보시고 돌아가셨구나. 마음이 찢어질 듯이 아프구다.
엄마가 돌아가시면서 유언으로 &..........
Day6: 형님 교회전도하면서 김치냉장고 1대 선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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