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노후대비는 버이라고 애초에 못박으세요 우리도 빚많아살기 힘들다하시구요 그렇게대놓고 자식차별해서 노후에 좋게되는걸 본적이없습니다 어머님는 전형적으로 어리석으신 옛날분 버은 철없이큰 맏이 너가 희생해서 살필요없습니다 아이 절대시엄니께맡기지마세요 저라면 기본적인 내할도리만할듯 살가운 딸내미없다고 측은해하실필요도없습니다 남편의 소중한어머님이니 내할도리만 하시고 더잘하려고하지마시구요 난 그 말만은 하고싶어요 제가 용돈은 드리겠지만 큰 돈은 버 상가 달세 받으시라고 근데어머님은 버이 잘될거란 말씀만 하시요 그리고 친척분께 빌린돈 얼른갚으시구요 한국올때마다 하는 대접 인사 자신이 떠맡지도마세..........
용돈드린다는 말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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