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바쁜 한 주 보낸 김과장입니다.
바쁜 한주. 조금만 더 일에 신경을 썼다면 사고가 조금이라도 덜 있었을뻔한 좀 큰 프로젝트가 있었던 9월 마지막 주 였군요.
주방도 상당히 컸고 LG오브제 냉장고가 들어갈 냉장고장과 키큰 수납장도 있었고 한방에 작은 공간에는 화장대가 그리고 4장의 도어가 들어가는 슬라이드 붙박이장도 했고 싸이즈가 좀 컸던 신발장도 있었고 사건 사고가 많아서 더 머리가 아팠던 한 주 문제는.. 아직 좀 더 마무리 할 게 남았다는 아후 아후 그리고 어제는 요즘 배드민턴 치고 있는 모임의 자체대회가 있던날 아침에 눈뜨자 마자 핫바 하나 먹고 나가서 저녁에 뒷풀이 전까지 암것도 안먹고 잘 버텼었군 어제 아침에 눈뜨자마자 튼 라디오 정지영의 좋은아침입니다에서 흘러나온 테이의 모놀로그 씻으면서 듣는데 가사가 귀에 때려박힘 뭔가 슬프게 들렸는데 "다 잊었다는 거짓말 또 해 버렸죠 내 마음에 그대란 사람 없다고 했죠 너무나 쉽게 잊혀졌다고 이젠 남이라고 서툰 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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