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을남자 김과장입니다.
계절이 계절인만큼 시기가 시기인만큼 예전 노래들 그리고 그 가사들이 귀가 아닌 가슴에 꽂히네요. 오늘 컬투쇼를 듣는데 지오디 6집 보통날 노래가 나오더라구요.
국가 애도기간인 만큼 라디오에서도 디제이 혼자서 밝지않은 분위기로 문자 사연과 신청곡으로 진행중입니다. 그 중에 나온 지오디의 보통날 검색해보니 뮤직비디오는 안나오네요.
타이틀곡이 아니었던건지 영상찾아보니 1위후보 방송은 있던데요. 헤어진 후 전 연인을 잊고 살아가는 보통날들에 대해 미안해하는 노래 다음 사랑이 생긴것도 아닌데 잘 잊고 잘 사는 지오디네요.
그 시절에도 좋아했던 노래인가.. 2005년 초 방송링크 첨부합니다. 2005년 9월에 군대를 기다려 준 첫 여친과 이별을 했었군요.. 한번씩들 들어보시길..
가사 아침이면 일어나 창을 열고 상쾌한 공기에 나갈 준비를 하고 한 손엔 뜨거운 커피 한 잔을 든 채 만원 버스에 내 몸을 싣고 귀에 꽂은 익숙한 라디오에서 사람들에 세상사는 즐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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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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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후듣기좋은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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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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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너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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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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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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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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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는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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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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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찡한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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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아픈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