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경잽이 15년차 김과장입니다.
안경 쓴 지 오래도 되었군요. 저는 시력이 그렇게 나쁘지는 않아요.
안경 안 써도 생활에 불편함 없을 정도입니다. 처음 안경 썼던 건 2007년?
2008년쯤인가 늘 피곤에 찌들어있고 리니지 2 열심히 할 때였는데 피곤한 상태로 퇴근해서 집에 와서 게임하다 보면 모니터 왼쪽 하단에 있는 채팅창에 글씨가 잘 안 보여서 불편했습니다. 챗창 보려면 한쪽 눈을 감아야 보이고..
리니지2는 채팅을 워낙에 많이 하는 께임이다 보니! 퇴근 후 역 앞에 안경점에서 제일 싼 거로 샀었습니다.
오오? 안경 쓰니 글씨가 잘 보여요 ㅋㅋ 안경점에서 말하길 양쪽 시력이 차이가 좀 있어서 교정용으로 쓰라고 그렇게 지금까지 잘 쓰고 다닙니다!
요새는 시력이 나빠졌는지 안경 벗으면 살짝 불편할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고척동 아이파크몰 내에 있는 ALO안경점 다녀온 포스팅! 지금 주로 쓰는 안경이 10년 넘게 사용하기도 했고 배드민턴 칠 때 자꾸 움직여서 시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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