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투스 경기복 배드민턴 티셔츠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배드민턴 치는 김과장입니다.
어느새 배드민턴을 친지 10년이 넘었습니다. 취미삼아 시작했지만 아직까지 치고 있군요.
뭘 시작하던 쉽게 그만두거나 탈퇴하지 못하는 성격.. 그러다보니 잠시 휴식기는 있었지만 아직도!
여전히! 꾸준히 치고 있습니다.
열정이 그때보다야 많이 줄었지만 말입니다. 옷도 쉽게 버리지 못하는 편이라.. 10년동안 모인 운동복도 참 많아요.
냄새가 심하거나, 도저히 못입는거 몇개 외에는 그대로 옷장안에 잘 보관되어 있습니다.. 나중에 옷 정리 한 번 하면 운동복도 반 이상은 버려질듯 하지만..
누군가랑 옷장을 같이써야 되는 그런날이 온다면 보관되어있는 옷의 80%는 버릴 수 있음 ㅋㅋ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배드민턴도 시들해졌고 못 치는 상황때문이었긴 하지만.. 이제 슬슬 학교들도 체육관을 개방해주고 있고 배드민턴 클럽들도 살아나고 있는 시기 저는 물품들도 잘 사는편이 아니어서 소모품인 라켓줄과, 셔틀콕만 사서 쓰는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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