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취남 김과장입니다.
처음에 이사전 계획만해도 마트에가서 술, 음료, 물 사다가 냉장고에 가득 가득 쟁여놔야지 하던 저인데 큰 마트가는게 정말 힘들어요. 큰 맘 먹고 가야합니다.
최근에 차로 10분 거리에 코스트코 고척이 생겼지만 거기도 한 번도 못가봤고 그 이전에는 옥길동 스타필드가 생기고 거기에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있어서 이사전에도 정크리스랑도 가보고 이사후에도 몇번 가곤 했었는데요. 늘 상품권때문에 갔다가 상품권 금액보다 더 쓰고 오곤 했었드랬죠.
최근에는 언제갔었지? 하다가 아~ 작년 12월에 스타필드 메가박스에 영화보러 다녀왔구나?
했는데.. 잘 짚어보니 작년이 아니고 어느새 재작년 이더군요..
그 시절 썸녀가 영화보러 가자고 예매해서 갔던 기억이(그때만해도 썸이었지) 밥 먹고 영화보러 갔는데 뭘 봤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스파이더맨 여러마리 나오는거였나?
아니면 닥터스트레인지였나.. 굳이 검색해보긴 귀찮 ㅋㅋ 아니 1년 6개월만에 이마트를 다녀왔다니.....
트...
#
금주
#
켈리때문
#
체크인챌린지
#
절주
#
이마트
#
옥타필드
#
옥길동
#
안주사와
#
안주
#
스타필드
#
선반휘는중
#
비번그대로야
#
불쌍한냉장고
#
부천
#
트레이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