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에서 발굴한 6년 전 제주도 여행 때 찍은 브레멘 음악대 사진으로 시작합니다 월요일 늦잠 자서 점심밥으로 감자탕 건더기만 건져먹고 국물은 안먹 페리카나 양념반 후라이드반 저녁은 엄마가 양념반 후라이드반 치킨 시켜달라고해서 치킨에 5천만원 썼다는 사람 치킨 추천 짤 보고 페리카나로 주문 내 할당량은 요만큼 닭목 좋아하는 사람 있나요? 전 좋아함 닭날개도 좋아하는데 엄마가 닭날개 먹는다해서 차선책으로 다리 고름 닭정육은 좋아하는데 뼈있는 닭다리는 뭔가 닭비린내나서 ㅂㄹ 옛날 치킨 느낌이라 내가 썩 좋아하는 맛은 아님 본인쟝 KFC 후라이드 같은 핫크리스피치킨 좋아함 운동 천국의계단도 루틴인데 30분은 이제 조빱임 화요일 일어나서 공복 산책 좀 하고 모닝 대패 삼겹살 170g CJ 동치미 냉면육수 이거 맛 괜찮네 두유면이 납작 두유면 밖에 없어서 이렇게 먹음 65kcal + 85kcal + 겨란 1알 적당한 칼로리 섭취 최애 제로음료 중 하나인 닥터 페퍼 제로도 섭취 비비드 저당 떡볶...
원문 링크 : 25년 7월 폭식일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