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야코이시 외관 5번쯤 방문한 연남동 라멘집 멘야코이시 처음 방문 때만 해도 웨이팅 없었는데 판매량이 상당히 적은 집인데 반해 이제는 어느 정도 이름이 알려지다보니 요즘엔 웨이팅이 필수가 된 것 같다 게다가 오늘 피드 보니까 당분간 영업도 혼자 하시게 될 것 같아서 내가 방문했을 때보다 더 극악의 웨이팅이 될 것 같네 멘야코이시 웨이팅 방법 점심에는 캐치테이블로 원격 줄서기가 가능하다 (이날은 오픈 시간 1시간 반 전인 10시부터 웨이팅 받았는데 식수가 20식만 준비돼서 그런지 11시에 일찌감치 웨이팅 마감했더라 혹시 방문할 인원들은 인스타 참고해서 웨이팅 등록하시길) 저녁에는 캐치테이블 없이 현장 대기로 받는다 이벤트돈코츠 사장님 인스타 피드에 이에케라멘은 오늘이 마지막이 될 것 같다고해서 개같이 방문 근데 이 포스팅 쓰면서 인스타 다시 확인해봤더니 당분간 이에케 더 하신다고하네;; 아무튼 이에케라멘 12,000원 주문했다 추가 주문은 요렇게만 가능했다 가게 운영이 힘들다고 하시던...
원문 링크 : 멘야코이시 5회차 방문맨의 이에케라멘 솔직 후기/웨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