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여행하다가 비행기 놓침 이슈로 인해 예기치 않은 부산여행을 하게되었다 그래서 써보는 부산 2박 2일 여행기... 근데 이제 폭식을 곁들인 (제목은 2박 3일인데 실제로는 2박 2일) 밤 비행기로 김해국제공항에 도착해서 공항 근처 괘법동에 위치한 합천일류돼지국밥에서 첫끼 정산 '괘법' 맛있었던 돼지국밥 재방문의사 있음 멍청 이슈로 비행기 놓쳐서 복잡한 마음 혼술로 풀었는데 마시다보니 위스키 반병을 때려버려서 12시 넘어서 일어남; 2일차 둘째날 첫 식사는 아무래도 최애 식당 중 하나로 시작하는 게 좋겠죠?
부산 최애식당 : 거대곰탕, 이재모피자, 톤쇼우 킹대갓탕 본점 입갤 이제는 서울에도 분점이 있긴하지만 최애 곰탕집 본점은 못참지 맨날 아침에만 와서 항상 텅텅 빈 것만 봤는데 점심이라 그런지 사람이 꽉꽉 차있는 건 처음 보네 23000골드짜리 더 진하고 뽀얀 고기곰탕 주문 뭐가 더 진하고 뽀얀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맛있었다 역시 곰탕 GOAT 부산은 부산이구나 바다가 보이네...
원문 링크 : 2박3일 부산 폭식 여행기 ; 부산 혼자 먹방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