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처음으로 사귄 친구들 모두가 레벨이 달랐는데 전부다 인싸였던건지 다른건물에 있는 애들하고 친해져서 다같이 놀았던 기억이 있다. #본머스 #영국본머스 #영국어학연수 #본머스어학연수 #본머스센터 #본머스타운센터 #본머스피어 참고로 영국은 날씨를 보는게 의미가 없다.
그냥 갑자기 비오고 갑자기 해뜨고... 근데 정말 신기한건 그렇게 비가 오고 해가뜨는데 전혀 습하지 않다.
처음으로 친해진 친구 줄리아, 요하네스 한명은 이탈리아, 한명은 독일 나이가...18살이었나...16살이었나 내가 30살이었는데 잘놀아줘서 고마워 애기들아ㅋㅋ 내가 그래도 너희 술 사줬잖아... 핳핳하하하하하하 학원 끝나고 놀러다니기 정말 바빴다.
맨날 비치가서 놀고 카페가서 놀고 뭐가 그리 할말이 많았는지.. 아 물론 나는 영어를 잘 못해서 맨날 Pardon?
Sorry? 이것밖에 못한것 같다...ㅋㅋ 홈스테이에서의 인연은 더 특별했다.
호스트와 하우스키퍼, 두분다 장난치는걸 좋아하고 정말로 나를 아들처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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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16.07 영국 본머스에서 만난 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