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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기량에 비해 저평가된 선수! ‘외계인’ 샘 카셀(Sam Cassell)

 [NBA] 기량에 비해 저평가된 선수! ‘외계인’ 샘 카셀(Sam Cassell)

요즘에는 농구의 트렌드가 달라졌지만 과거에는 통상적으로 포인트가드가 팀의 공격을 진두지휘하는 야전사령관 같은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국내에서는 물론 해외에서도 못생긴 얼굴 때문에 ‘외계인’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하지만 샘 카셀은 자신이 몸담는 팀의 성적을 끌어올려주던 안정적이면서 알토란 같은 선수였습니다.

하지만 임팩트가 강한 스타일은 아니었던지라 스타가 되기엔 한계가 있었고 다른 올스타급 선수들의 트레이드 대상으로 많이 활용이 되었는데요. 이 선수를 단순히 외모로만 평가하기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프로필> 이름 : 샘 카셀 (Sam Cassell) 생년월일 : 1969년 11월 18일 키 : 191cm 드래프트 : 1993년 1라운드 24순위 휴스턴 로케츠 휴스턴에서 데뷔한 카셀은 하킴 올라주원이 이끄는 팀 분위기에서 벤치멤버로 출장을 하며 2년 연속 우승을 경험합니다. 비록 팀의 주축은 아니었지만 큰 무대 경험은 그가 성장하는데 발판이 되었는데요. 1995~1996 시즌 주전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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