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에서 뉴욕의 팬들은 극성맞기로 유명합니다. 닉스를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이는 상대 선수나 닉스의 유니폼을 입고 부진한 모습을 보이는 우리 선수에게도 엄청난 비난과 야유, 심한 욕설을 퍼붓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2020~2021시즌 플레이오프에서 뉴욕을 맹폭하던 애틀랜타의 에이스 트레이 영에게 팬들은 선을 넘는 행동으로 눈쌀을 찌푸리게 했고 화끈한 복수에 성공한 영은 뉴욕에서 열린 WWE 무대에 출연하며 뉴욕 팬들에게 화해의 제스쳐를 보냈습니다.
<프로필> 이름 : 트레이 영 (Trae Young) 생년월일 : 1998년 9월 19일 키 : 185cm 드래프트 : 2018년 1라운드 5순위 댈러스 매버릭스 미국 텍사스에서 흑인 아버지와 백인 어머니를 둔 혼혈로 태어난 트레이 영은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에게 체계적인 훈련을 받으며 성장했습니다. 본인도 텍사스 공대의 포인트가드였던 아버지 레이포드 영은 아들을 NBA선수로 만들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왔고 수많은 농구캠프를 경험시켜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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