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거울부모입니다.
오늘은 칸트의 의무론에 이어 이와 비교되는 벤담의 양적 공리주의와 밀의 공리주의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공리주의 의무론과의 차이 <윤리와 사상 교과서, 천재교육> 로빈 후드는 귀족과 타락한 성직자들의 재산을 빼앗고 그들의 횡포를 응징하여 가난한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재산을 빼앗아 가난한 사람에게 나눠준 로빈후드, 착한 사람일까요? 나쁜 사람일까요?
앞서 포스팅한 칸트의 의무론적 관점에서는 로빈 후드가 타인의 재산을 빼앗는 행위 그 자체로 옳지 않은 행위이기 때문에서 비도덕적입니다. 하지만 오늘 알아볼 공리주의적 관점에서는 많은 사람의 행복 증진에 기여하였으므로 도덕적인 행위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뜻 功利主義: 功 공 공 利 이로울 리(이) 主 임금 주 義 옳을 의 Utilitariansism의 기원 : Utility(유용성) 공리주의는 쾌락과 행복을 가져다주는 행위는 옳은 행위이며, 고통과 불행을 가져다주는 행위는 그릇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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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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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공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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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적공리주의
원문 링크 : 양적 공리주의와 질적 공리주의 비교를 통해 완벽 이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