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거울부모입니다.
오늘은 친구와 관련된 고사성어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유래를 통해 쉽게 익혀보도록 하겠습니다.
간담상조(肝膽相照) 肝 간 간 膽 쓸개 담 相 서로 상 照 비칠 조 [풀이] 간과 쓸개를 서로 비추어 내보임 → 속마음을 터놓고 서로 사귀게 됨 [유래 ⇒ 한유] 당나라 유종원이 유주 자사로 임명되었는데, 그의 벗 유몽득도 파주 자사로 가게 되었습니다. 유종원이 그것을 알고 울먹이면서 "파주는 몹시 궁벽한 변방인데 늙은 어머니를 모시고 갈 수도 없을 것이고, 또한 그 사실을 어떻게 어머님께 알릴 수 있겠는가?
내가 간청하여 몽득 대신 파주로 가는 것이 좋겠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유종원이 죽은 후 한유가 그 우정에 감복하여 유종원의 묘지명을 썼는데 '사람이란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 참된 절의가 나타나는 것이다. 평소에는 서로 그리워하고 같이 술을 마시고 놀고 즐겁게 웃는데 마치 간담(간담)을 내보이는 것처럼 하고 죽는 한이 있어도 우정만은 변치 말자고 맹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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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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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고사성어
원문 링크 : 친구 고사성어 유래로 쉽게 익혀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