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창문을 열어두거나 현관문을 잠시 오래 열어두면 모기와 날파리들이 침입하기 시작했다. 여름은 과일에서도 그렇고 실외에서도 그렇고 집에서 거슬리듯 날아다니는 녀석들을 쉽게 볼수 있다.
그래서 더 늦기전에 서둘러 준비한 전기모기채 코드나인 전기모기채이다. 포장 상자다.
요즘은 참 모기채 상자도 이쁘게 온다. 구성은 별 것 없다.
본체와 거치대 그리고 충전선과 설명서. 블로그로 기록을 해두면 이런 설명서를 버릴 수 있어 참 좋다.
스위치는 총 3가지가 있다. 아무래도 부주의할 경우 전기이기 때문에 다칠 우려가 있어 그런 것같다.
왼쪽 사진 아래버튼을 중앙으로 놓고 그 위에버튼을 누르면서 오른쪽 사진 동그란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작동이 된다. 대략 저런 손모양이 된다.
손모양이 불편해보이지만 그렇지는 않다. 그리고 풀스윙할 것도 아니니까...
벌레있는 곳 근처에서 슥슥 휘저어주면 걸려든다. 아까 처음에 전원을 켠 버튼을 맨 위로 올리면 모기채 중앙에 불이 들어온다.
자다가 윙 소리가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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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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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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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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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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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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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모기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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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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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나인모기채
원문 링크 : 다가오는 벌레의 계절 코드나인 모기퇴치기로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