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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샹그릴라 라사리아 리조트 코잔 테판야끼 레스토랑

 코타키나발루 샹그릴라 라사리아 리조트 코잔 테판야끼 레스토랑

코타키나발루에 와서 첫 저녁식사 시간이 되었다. 샹그릴라 라사리아 리조트는 시내로부터 4-50분거리 떨어져 있는 외곽에 위치해 있고 택시로 들어오다보면 알게 되겠지만 주변에 식당이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

한 택시타고 20분 거리 쯤 주유소에 위치한 맥도날드는 찾아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저녁식사의 경우에는 리조트에서 해결하는 것이 가장 편하다. 4번의 저녁식사 중 두 번을 호텔 안에 있는 레스토랑에 가게 되었는데 그 중 첫 번째는 코잔 테판야끼(KOZAN TEPPAN-YAKI)이다.

'테판'의 의미는 '철판', '야끼'의 의미는 '구이' 이다. 이름 그대로 테판야끼는 철판구이를 하는 식당이다.

식당의 크기는 지금 사진보다 대략 3배는 더 넓다. 오른쪽 유리창 너머에는 테이블 좌석이 있고 사진에는 있는 곳과 사진에 보이지 않는 왼쪽까지 합쳐 판요리를 직접 보며 먹을 수 있는 바테이블 3개가 있다.

다만 식당이 넓다고 하여 예약없이 방문을 하면 대기를 하게 될 경우도 있고 예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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