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의 좋은 추억들만 가득 남아 어느덧 떠나기 아쉬운 도시가 된 파리를 두고 아를로 이동하는 날이 왔다. 하지만 이번 유럽여행에서는 소도시들도 가고 싶었던 만큼 아를을 향하면서 그 기대도 어느 정도 커졌던 것 같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아를 하면 생각나는 고흐의 흔적을 찾는 것과 시내 관광지에 대해서 써보고자 한다. 파리-이비스-투르-에펠-캉브론-15구-숙소 파리를 떠나는 날은 비가 왔다.
다행히 4-5일 중 떠나기 전날과 마지막 날 만 비가 와서 다행이었다. 처음에 숙소 올 때는 택시를 타 몰랐지만 캐리어의 무게를 실감한 기차역으로 가는 길이었다.
우리가 묵은 숙소는 아래에서 자세한 후기를 읽을 수 있다. 프랑스 파리 15구 에펠 뷰 호텔 추천 이비스 파리 투르 에펠 캉브론 유럽여행의 시작인 파리의 숙소는 우리가 몇 달 전에 예약을 하려고 할 때 가장 많이 고민하고 어렵게 선택... blog.naver.com 파리에서 아를 이동 및 기차역 파리-아를-기차-테제베 아를까지는 떼제베...
#
겨울아를
#
고흐
#
아를
#
아를여행
#
여행
#
콜로세움
#
프랑스
원문 링크 : 프랑스 아를 여행 고흐 흔적 찾기와 콜로세움과 시내 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