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루 선생입니다.
오늘은 LX 에디톤 솔티크림이 시공된 현장을 소개해 드립니다. [ LX:ZIN 에디톤 ] / 찍히고 깨지는 바닥재는 이제 그만!! 찍히고, 깨지는 바닥재는 이제 그만!!
여러분은 우리 집 바닥재를 고를 때 어떤 점을 가장 먼저 생각하시나... blog.naver.com 오늘은 현장사정으로 공사중 사진이 없이 시공완료 후 사진만 올려드립니다. 벽지와 다른 인테리어를 마치고 마지막 공정으로 바닥을 마무리한 현장이어서 벽과 보양이 필요한 곳에 비닐보양을 꼼꼼히 하고 LX 에디톤 솔티크림을 시공하였습니다.
현관에서 거실로 가는 복도가 살짝 사선으로 되어있어 복도방향에 맞춰 시공하였습니다. 공용공간과 방에도 에디톤 솔티크림으로 연결로 시공하여 모던하면서 깨끗한 분위기로 시공되었습니다.
조명을 낮추면 스톤의 느낌이 더 살아나 타일의 느낌을 더 나는 LX 에디톤 솔티크림 선시공 되었던 걸레받이와 만나는 부분은 백색실리콘으로 말끔히 처리하여 시공을 마무리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