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루 선생입니다.
올해도 연말이 되었습니다. 즐겁고 따뜻한 연말이 되었으면 했는데..
그렇지 못할 것 같네요.. 하지만 그래도 힘을 내 주변을 힘든 이웃들을 위한 마음을 전해드렸습니다.
매년 진행하는 행사이지만 올해는 특히 물가 상승으로 더 많은 물품을 전달해 드리지 못해 아쉽네요.. T.T 저희 하우스업 직원들의 작은 마음을 모아서 시흥시 매화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후원품을 전달해 드렸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시흥시 매화동 동장님 & 하우스업 대표님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어렵고 소외된 이웃의 실생활에 필요한 반조리식품으로 후원품을 전달하였습니다. 후원품은 매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매화동 내 저소득 취약계층 중 독거노인, 한 부모 가정, 다문화 다자녀 가정 등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아직 남은 2024년의 날들이 힘들고 어두운 터널 속에 있는듯합니다. 무사히 이 시기를 잘 극복해서 어두운 터널에서 밝은 세상으로 어서 어서 빠져나와 희망찬 새해를 맞이했으면 하는 바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