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산방산에는 기도나 수행자들의 자주 가는 터(?)가 있다고 한다 산방산 보문사 서귀포시 안덕면 아름다운 사계 해변 방향으로 산방산 보문사가 있다.
참고로 주차는 무료 공영주차장으로.. 날씨가 환상이다.
유채꽃밭에는 사진 찍으러 들어오는 관광객들에게 제주 할머니들의 자릿세가 치열하다고 한다. 산방산 입구왼쪽에 불전함이 계단마다 놓아져있고 한가지 소원은 꼭 이루어준다는 글이있어 잠시 올라갔다가 머리가 아파서 다시 내려왔다.
이쪽은 아니다. 해발고도 200m 지점에 산방굴이라는 자연석굴이 있는데 그안에 불상을 안치하여 산방굴사 라고 한다.
산방굴사까지 가려면 매표를 해야한다. "고려의 승려 혜일(慧日)이 자신을 산방법승(山房法僧)이라 하고 이곳에서 수도하다 입적하였다고 한다.
굴 내부는 석벽처럼 암벽으로 둘러싸여 있고 천장 암벽에서는 사시사철 눈물처럼 맑은 물방울이 떨어지는데 이는 산방산 암벽을 지키는 산방덕(山房德) 여신이 흘리는 사랑의 눈물이라는 전설이 전해오고 있다. [네이버 지...
#
산방굴사
#
산방산
#
산방산보문사
#
서귀포핫플
#
제주보문사
#
제주산방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