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찮게 안녕하세요 게스트하우스에서 만난 정령님과 그의 짝꿍, 신여님과 함께 오전수련에 간다. 어제 이야기하면서 참 공통점이 많구나 생각을 했다.
세상에서 어떻게하면 지혜롭게 살까 하는 것, 불교에 대한 이해, 명상에 대한 이해, 생활 수련에 대한 이해, 현존에대한 이해 등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 거의 하루종일 브로맨스를 찍었던것 같다.
(게이트guy+date를 했다. ㅋㅋ) 요가에 대한 생각도 비슷하여 같이 가기로 하고 오늘 함께 사라봉으로 갔다.
오늘 수련은 유니님 옆에서 했다. ㅎㅎ(반가워요 유니님) 브로맨스의 산물ㅋㅋ 단다사나~ 선생님의 음성.
엎드려보세요.. .. 고요함 함께 시작한 ..
그 고요함은 계속 갔다. 15분정도... 부장가를 ..
마카라사나.. 다시... ..
그리고 이어진.. 초급부터 중급까지.
허리가 후들후들 거려서 ..바즈라사나로 쉬었다. 요추3번쪽 마니뿌라차크라부위에 자극이 있다.
바라본다. 무리가간다.
쉬어야한다. "이게 요가의 전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