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컨디션이 매우좋지않아 오전 요가지도는 쉰다고했다. . . .
걱정되셨나보다. 역시..선생님은 진정으로 제자들을 아끼시고 돌보신다.
내이야기를 들으신 후 (몸과 마음이 힘들다.. 글쓰기에대해 신경쓰고 있다..)
격려해주신다 “왜 요즘 글안쓰니! 석두는 글쓰기를 해야한다.
그래야 풀린다. 석두는 그게 달란트다.”
참 말이지 이렇게 믿음을주고 마음을 덜게 말을 해주실 수있을까? 글쓰기가 내 진짜 달란트든 아니든간에 격려속에 눈앞이 뿌애졌다.
따뜻한 그 무엇인가. 진정어린 애정에 마음이 녹아내렸다.
(당신에게 엎드려 절합니다) 녹아내린 마음과함께 사라봉으로 출발한다. 이번에는 찬성님과 함께했다.
(알고보니 찬성님은 필자가 이사를 간 그곳 바로 옆 건물이었다.) 찬성님과 차속에서 성공에대해 이야기를 했던것 같다.
-성공하려면 남의 말을 듣지 않아야 된다고 그래요.. 이뜻은 성공하려면 사회적 눈치를 보지 말아야한다는 말입니다.- 찬성님의 말속에서 얼마전 부터 뜨고있는 할담비님이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