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 눈을떳다. 어제 좀 일찍잤다.
아침 수련을 좀하고 간다. 기후전비까지.
빠리브르따 자누시르사아사나 부장가아사나 우스트라사나 파스치모타나사나 아르다받다파스치모타나사나 마리치아사나ABC 기본동작을 하고나니 시원하다. 시원한 몸을 느끼며 요가원으로 출발. . . .
언어가 아닌 다른 것으로 가르침을 주시는건가 . . . 오늘 수련은 기후전비도휴를 근간으로 한 시퀀스였다.
(비틀기는 생략된듯.) . . Sidebanding posture . . 3분씩 5번 . . .
Backbanding posture . . . (견갑골을 옆으로 넓히고 등근육을 써서 섬세하고 깊게 들어간다.) . . .
흉추의 후굴각을 더 깊게 하는.. 필자는 할수 없없다.. . . 3분씩 . . . "3분을 유지해야 나디가 열립니다.
나디는 에너지 통로를 말해요. 수행행법은 5분입니다." 3분을 유지해야 나디가 열린다는것은 어떻게 느낄 수 있을까?
어떻게 측정한 것일까? 몸이 좀더 정화되면 그것을 정확히 느낄수 있...
원문 링크 : 오전수련. 공부하는 분위기. 19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