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유만 있다면 초초초간단 돈까스 나베~!! 몇배 쯔유인지 확인후 물과 섞고 설탕 조금넣기.
사실 난.. 쯔유 대충 ~ 물 대~충 넣은뒤 설탕 반술 넣고 휘휘 저은뒤 콕찍어 맛보고 슴슴하면 됐다~!
ㅋㅋㅋ 돈까스가 들어가면 물을 흡수하니 생각보다 넉넉하게 준비. 양파 썰어본다.
냉장고에 뒹굴고있던 자투리 양파를 대충 툭툭툭 썰어 넣고 중불에 올려놓고 돈까스 튀기즈아~! 크기가 작아 세장.
기름 넉넉히 넣고 튀기듯 굽는다. 국물에 적셔질 아이들이라 쪼끔 빠삭하게 색이 진하게 굽는다.
도중에 발견한 버섯. 일단 넣어 ㅋㅋㅋ 자 돈까스 넣고 보글보글.
끓기시작하면 계란 두알 풀어서 휘휘 뿌리고 대파 송송. 그러고선 뚜껑을 덮어본다.
위에 올린 계란만 익으면 되기때문에 뚜껑 덮고 한번만 보글~~하면 바로 상에 올리기~! 양상추를 샀다.
생각해보니 집에 뭐 별 다른게 없다..ㅋㅋㅋ 그래서 그냥 블루베리만 몇알 ㅋㅋㅋㅋㅋ 사실 다른거 꺼내기도 너무 귀찮은날... 뭐 이정도도 이쁘네..
그냥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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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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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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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대충저녁]돈까스나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