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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 업무 일지] 마케터가 된다는 것, 인하우스 vs 대행사?! 마케터의 현실 직시 :)

 [BM 업무 일지] 마케터가 된다는 것, 인하우스 vs 대행사?! 마케터의 현실 직시 :)

브랜드 마케터 업무 일지 마케터의 현실 인하우스 vs 대행사 내가 "마케터"가 되고 싶다고 생각한 건 24살쯤이었는데, (취업할 때쯤 돼서 막연히 마케팅을 해 볼까는 아니었고 ~) 난 23살에 첫 취업을 했으니 어쩌면 운이 좋았던 편이었다. 하지만..........

어려서 였을까 ㅎㅎㅎㅎㅎ 내 향후 5년 10년에 대한 깊은 고민 없이 회사 네이밍만 보고 소위 말하는 스펙에 맞춰 회사에 입사했고 결과는 너무나 긴 시간을 헤맸다. ㅎㅎ "나에게 마케팅이라는 업무가 맞는지" "어떤 마케팅을 하고 싶은지" "어떤 분야의 마케팅을 하고 싶은지" 에 대한 고민이 빠져 있었으니 언젠가는 반드시 부딪힐 문제였던 것 :) 인하우스 vs 대행사 : 회사에 따른 분류 pexels 먼저 마케터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처음에 고민해 볼 수 있는 문제!

인하우스에 가냐 or 대행사에 가냐 ㅎㅎㅎㅎㅎㅎㅎ 이게 무슨 말이냐를 살짝 살펴보면, 예를 들어 내가 A회사 마케팅 부서에 입사해 업무를 하면 인하우스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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