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njoy your life의 따숑입니다. 아래 에피소드들은 지난 16년간의 저의 회사생활을 에피소드로 풀어놓은 이야기입니다.
[episode 10. 진정 인도로 갈것인가?]
2명의 후배 낙하산과 제프가 들어오고 우리팀은 실적도 잘 나오게 되었고 전체 브랜드도 많은 사람들의 우려와는 달리 회사 내에서 높은 성장을 보이는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었다. 국내 비즈니스가 잘 되기 시작했고 회사는 글로벌 사업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이 당시 회사는 글로벌 첫 사업국가로 중국으로 진출할지 아니면 인도로 진출할지를 두고 고심하고 있었다. 당시 경영진은 경쟁자가 선진입했어도 시장 자체가 크고 매력도가 높은 중국시장이냐 경쟁브랜드가 적지만 미지의 시장 인도로 진출할것인가에 대해 고민한것 같다.
이 당시 한달에 한번 본사 미팅이 있었고 나는 회식에서 빛을 보이기 시작했다. 당시에 회식 문화는 폭탄주와 함께 하는 건배사가 필수요소였다.
나는 타고난 목소리와 멘트로 건배사 제의에서 사람들의 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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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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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주재원
원문 링크 : episode 10. 진정 인도로 갈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