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73545824 의외로 1960년대 예비군 창설 당시 도입될 뻔했던 일본제 소총 바로 미국 아말라이트 사에서 해외 협력업체로 손 잡은 호와 공업에서 양산하던 AR 18 소총 M16 라이센스는 국군 머리수 채우기도 어려운 60만정에 수량 늘리는 건 퇴짜 맞았고 그렇다고 기존에 퇴출시킬 구형 소총을 예비군에게 전환해도 수량이 한창 모자라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낙점 우선 초도 계약 1만 정도로 계약 체결을 바라보고 있었으나 미국에서 자국에 치장 중이던 M1 M2 카빈과 M1 개런드를 일단 수십만 정을 제공 이후 최종적으로 100만 정에 이르는 물량이 들어오게 되면서바로 엎어짐 ㅋ m.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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