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는 Army Recognition Group입니다.) 미 해군은 포츠머스 미해군 조선소에서 USS 샤이엔(SSN 773) 잠수함의 수명 연장 프로그램(SLEP) 연료 재보급 정비를 완료했다고 합니다.
이는 SLEP 정비를 받은 최초의 잠수함인데요. 이번 완료로 샤이엔의 수명은 44년 이상으로 연장됐으며, 기존 함정을 유지함으로써 공격원잠 부족 문제를 완화하려는 미해군의 전략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라고 하네요.
미 국방부가 2025년 12월 23일 발표한 정보에 따르면, 미 해군은 로스앤젤레스급 고속 공격원잠 중 마지막으로 건조된 USS 샤이엔(SSN 773)에 대한 주요 수명 연장 프로그램(SLEP) 연료 재보급 정비를 완료했으며, 이는 SLEP 계획에 따라 정비를 받은 최초의 잠수함이다. 메인주 키터리에 있는 포츠머스 해군 조선소에서 진행된 이 작업은 잠수함의 핵 추진 코어를 복원하고, 핵심 전투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며, 샤이엔함의 총 수명을 44년 이상으로 연장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