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73819099 한국전쟁 당시 미군에게 주워진 새끼고양이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 너무 시끄럽게 운다며 누군가 죽인 어미 길고양이 주변에서 발견된 새끼 고양이 해병대 하사 프랭크 프레이터는 전쟁통에 군복을 입었음에도다른 생명을 지키는 삶의 방식을 잃지 않았고새끼 고양이에게 잘못된 장소 잘못된 시간에 운나쁘게 태어났다며 Miss Hap 이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키웠음 같이 발견된 형제 고양이 한마리는다른 해병대원이 품에 안고 자다가 그만 깔려죽고 말았지만살아남은 고양이는 배급용 통조림을 먹으며 전쟁이 끝난 뒤에도 살아남았고주한미군부대의 마스코트로 지냈음 프랭크는 전후 미국으로 돌아간 뒤... m.ruliweb.com...
한국전쟁 당시 미해병대원에게 주워진 새끼고양이.jpg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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