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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공 관련 창작물에 나왔으면 작가가 **** 취급받았을 기록

 충무공 관련 창작물에 나왔으면 작가가 **** 취급받았을 기록

https://m.fmkorea.com/9486078172 "충무공 관련 창작물에 나왔으면 작가가 미친새끼 취급받았을 기록" <1597년 (음력) 9월 15일 (명량대첩 바로 전날)> [맑음. 조수를 타고 여러 장수들을 거느리고 우수영 앞바다로 진을 옮겼다.벽파정 뒤에 명량이 있는데, 수가 적은 (우리)수군으로서는 명량을 등지고 진을 칠 수 없었기 때문이다.여러 장수들을 불러모아 약속하되, "병법에 이르기를 '반드시 죽고자 하면 살고, 반드시 살고자 하면 죽는다' 고 하였고,또 '한 사람이 길... m.fm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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