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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강아지 치과 - 부러진 치아 발치 안하고 치료 하는 방법 [광주 치과 동물병원, 금호동 동물병원, 강아지 신경치료, 강아지 부분신경치료, 강아지 치아파절]

 광주 강아지 치과 - 부러진 치아 발치 안하고 치료 하는 방법 [광주 치과 동물병원, 금호동 동물병원, 강아지 신경치료, 강아지 부분신경치료, 강아지 치아파절]

안녕하세요. 광주 서구에 위치한 금호동물병원입니다.

오늘은 5살 댕댕이가 치아가 깨져 병원에 내원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주말에 먹은 등뼈 간식을 먹은 후로 치아가 깨진 것을 발견했고, 깨진 치아에서 출혈은 발견하지 못했다고 하셨습니다.

강아지의 치아 중 가장 큰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는 상악의 제4 전구치와 하악의 제1 후구치! 저작활동, 즉 무언가 씹고 먹는 활동 시에는 상악의 제4 전구치와 하악의 제1 후구치를 가위 모양으로 잘라서 먹습니다.

그렇다 보니 제일 파절이 잦은 부위도 제4 전구치의 바깥쪽인데요. 댕댕이도 이와 마찬가지로 해당 부위에서 파절이 발견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치아가 파절 된 후 48시간 이내에 치과치료를 받는다면, 부분신경치료도 가능했으나 보호자분께서 병원으로 치과 상담 예약을 잡으셨을 땐 이미 48시간이 지난 상태였기에 유선상으로 신경치료 또는 발치 치료가 들어가야 할 것 같다 설명드렸습니다. 강아지 치아의 구조 * 여기서, 치수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