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복날 '土用の丑の日' 도요노우시노히에는 장어덮밥을 먹어요 이랏쎄! 지난 7월 24일과 다가올 8월 5일은 일본의 복날!
1인 가구라 통조림 장어로 기분만 내본 라라 목차 1. 일본의 복날 '도요노우시노히' 2.
장어덮밥을 먹는 이유 3. 하마나코 장어 통조림 일본의 복날 '土用の丑の日' 도요노우시노히 우리나라에 초복, 중복, 말복이 있듯이 일본에도 여름철 더위에 기력이 떨어진 체력을 보강하기 위해 영양가 높은 음식을 먹는 날이 있다.
'土用の丑の日'라고 '도요노우시노히' 라 발음하는데, '土用 도요'는 '계절의 변화의 약 18일간'을 뜻한다. 환절기에 해당하는 입춘, 입하, 입추, 입동의 직전을 뜻하며 연 4회 있는 날.
왜 '土' 흙 토 자를 쓰냐면 계절변화의 씨앗을 받아 싹 틔우는 준비 기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어서 그렇다고 한다. 씨앗을 만들어 싹을 틔운다는 흙의 작용(土用)에 착안해 4분할에 할당된 것이다.
즉 운기가 변화하는 시기라는 것. '丑の日 우시노히'란 날...
#
土用の丑の日
#
일본복날
#
일본보양식
#
일본문화
#
일본
#
우나쥬
#
우나기동
#
우나기
#
도요노우시노히
#
일본장어덮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