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마티스전 마티스 : 자유형식 작년 일본에서 20년만에 성사된 대규모 회고전에 이어 올해는 '마티스 : 자유형식' 전시가 진행되고있다. 주말동안 마티스전과 Universal/Remote전 보고왔는데 함께 개인적으로 앙리마티스전이 더 좋았다.
아무래도 익숙해서겠지, 그리고 비비드한 컬러에서 산뜻함과 활력을 느껴서 그런가 지쳐있던 시기에 기분좋게 즐길 수 있었다. 이번 NACT 도쿄 국립신미술관에서 열린 전시는 프랑스 니스 마티스 미술관의 소장품을 중심으로 전시되었다.
대략 150점의 작품들이 전시되었는데 회화, 조각, 판화, 텍스타일 작품들과 컷아웃 작품이 중심인 전시였다. 컷아웃 작품은 투병 중 만들어진 작품인데, 그는 생에 마지막 10년간 회화나 조각에 비해 훨씬 높은 완성도를 취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마티스의 컷아웃의 대표작 중 하나인 'Blue Nude IV'와, 대형작품 '꽃과 과일'은 이번 전시회를 위해 프랑스에서 복원 후 일본에서 처음으로 전시되어 꼭 봐야하는 작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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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앙리마티스 전시 도쿄 국립신미술관에서 컷아웃 작품 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