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들 위한 전시 스누피 뮤지엄 도쿄에서 원화 만나기 아이들을 위한 만화 같지만 이게 성인 되고 보면 마음을 파고드는 대사들을 종종 만날 수 있어서 그런지 내 주변에도 스누피 팬들이 종종 있다. 그리고 귀여운 생김새까지 어떻게 안 좋아할 수 있을까.
'스누피 뮤지엄 도쿄' 원래는 롯폰기에 박물관으로 있었는데 리뉴얼 하며 올해 2월 외곽 '마치다'에 오픈했다. 현재 전시 중인 <여행하는 땅콩>은 슐츠 미술관이 소장 중인 원화로 구성되었는데 약 45점으로 구성된 신기획전이다.
이번 전시에서 마카로 작업된 원화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엄청 귀한 작품!!
뮤지엄 새로 신설된 '스누피 원더룸'에는 인형과 의류, 패브릭, 문구 제품 등 새로 출시된 제품들 구경들이 쏠쏠하고 스누피 카페 신메뉴도 많이 출시됐다고 한다. 도쿄역 기준으로 차로 40분 정도, 지하철로 1시간 정도이며 요코하마에서는 조금 더 가깝다.
그래봤자 10~20분 정도 차이지만.. 어른이들 6월 여행이나 여름여행 준비 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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