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날이 쌀쌀해지긴 했지만 얼마 전까지 여름 날씨인가 싶을 정도로 따뜻하고 햇빛도 강렬했어요. 햇빛 좋아하는 토라와 모리도 아침마다 베란다에서 뒹굴뒹굴하며 햇볕을 쬐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아무 걱정 없는 듯한 얼굴로 꿀잠 자는 고양이들을 보니 토라와 모리의 복지를 더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ㅎㅎ 요즘 날씨가 따뜻해져서 침실 창문을 열고 자는데 사실 침실 창문은 고양이들의 화장실이 있는 베란다와 연결이 되어 있답니다.
그래서 먼지가 많이 날리는 모래를 사용하면 침실에도 먼지가 날릴 수밖에 없는데요, 먼지 없는 고양이모래를 사용하고부터는 먼지 날림에 대한 걱정이 사라졌어요! 벌써 n년째 정착 중인 고양이 모래, 마이도미넌트 지구 벤토나이트 모래 날이 따뜻해지고 습도가 오르면 모래도 눅눅해지기 쉬운데요, 마이도미넌트 모래는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의 습도와 온도 변화에 따라 모래 상태 변화를 최소화 시켜 우리나라의 계절에 최적화된 고양이모래랍니다 :) 11kg의 넉넉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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