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냥이가 조리원에서 집에 온 지도 벌써 일주일이 다 되어가고 있어요. 모자동실 시간에만 만났던 조리원과는 달리 일주일 가까운 시간 동안 꽁냥이와 함께 육아를 하면서 미리 준비해두었던 육아용품들을 하나씩 사용해 봤는데요, 그중에 찐으로 만족했던 제품이 있어서 소개해 보려고 해요.
바로 모로반사 이불로 유명한 머미쿨쿨 아기이불! 꽁냥이는 조리원에 있을 때부터 손을 아주 잘 쓰기로 유명했어요.
조금만 방심하면 속싸개를 풀고 손이 빠져나올 만큼 잘 움직여서 밴드로 팔을 한 번 더 고정시켜 놓았을 정도랍니다 ㅎㅎ 그만큼 모로반사도 심한 편이에요. 거기다 힘은 또 어찌나 세고 잠투정이 심한지...
아기침대에서 혼자 놀거나 자고 있을 때 잠깐 방심하면 사진처럼 대각선으로 누워있거나 옆으로 돌아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모로반사 방지 이불이 필요하겠다 싶었는데 머미쿨쿨 아기이불 올인원 버전을 만나고 모로반사나 잠투정 없이 꿀잠자고 있답니다! 제가 사용한 머미쿨쿨 아기이불은 이불 하나로 돌까지 활용 가능...
원문 링크 : 잠투정 모로반사 심한 아기를 위한 아기이불 머미쿨쿨 올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