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일상글 쓰려고 했는데 마침 블챌한다길래 블챌 카테고리로 작성해 보는 8월 30일까지의 일상글 어느새 신생아 졸업한 마이 베이비 이렇게 보면 시간 진짜 빠른데 언제 키워서 언제 학교 보내나 생각하면 또 엄청 느리게 가는 거 같고 그렇다. 최근 근황은 요즘은 좀 덜하지만 조리원 퇴소 후 2-3주 동안은 갑자기 빵에 빠져있었다.
그것도 밤식빵이랑 맘모스빵이라는 고전적인 ㅋㅋ 특히 하얀풍차의 밤페스츄리에 빠짐 조각케이크는 가끔 먹어도 빵은 내돈주고 잘 안 사먹는데 넘 맛있어... 아기 원형러그는 새벽이 되면 고양이 러그로 변신한다.
아주 자리 깔고 주무시는 중 내 육아 동지 토라 토라는 새벽 육아할 때 옆에 자주 있어 준다. 꽁냥이에게 확 다가가지는 않지만 조심스럽게 주위를 맴돌며 관심을 보이는 중 토라는 원래도 적극적으로 애정을 표현하기보다는 은근하게 표현하는 편인데 그런 토라의 마음이 느껴져서 너무 귀엽고 고맙다.
수유하는 시간이 은근 길고 횟수가 많다 보니 수유하면서 OTT 보는...
원문 링크 : 250830 D+45 까지의 육아 육묘 일상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