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여름휴가를 계획하는 이가 많다. 휴가 기간과 숙소까지 이미 정해진 상황에서 아이와의 외출이나 여행 시 밥시간과 겹치면 이유식을 챙겨야 하지만 보냉백과 아이스팩 등 챙길 짐이 많아 번거롭다는 점이 공통의 고민으로 남는다. 이때 실온에서 보관·섭취 가능한 이유식이 편리한 대안으로 주목받는다. 루솔 실온 이유식은 2단계(7~8개월) 아기 죽, 3단계(9~11개월) 진밭, 4단계(12개월 이상) 아기 밥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의 월령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10개월 아이의 경우 3단계 진밥 중 5종을 체험해 보았다. 구성된 메뉴는 바로밀_한우야채진밥, 바로밀_고구마양배추사과진밥, 바로밀_한우미역진밥, 바로밀_한우애호박진밥, 바로밀_한우불고기진밥으로, 한우를 주재료로 삼고 있다.
루솔 실온 이유식은 매일 납품되는 신선한 재료와 한우로 조리된다는 점이 강조된다. 기본이 되는 쌀은 유기농 쌀로 관리되며 필수 아미노산 7종과 총 17종의 아미노산이 포함되어 단백질 보충에도 도움을 준다. 각 용량과 영양 정보, 소비기한이 한눈에 확인되도록 표기되어 있으며, 용량은 120g이고 멸균공정을 거쳐 유통기한이 넉넉하다. 햇빛이 없는 서늘한 곳에서의 실온 보관이 가능해 보냉백 없이도 가방에 바로 넣어 다닐 수 있어 외출이나 여행 시 큰 편리함이 있다. 또한 용기는 슬림해 기저귀 가방에도 수납이 용이하다.
실온 보관의 용이성에 더해 먹이는 방법도 간단하다. 끓는 물에 용기째 넣어 데우거나 전자레인지 사용할 경우 리드지를 반쯤 열어 약 30초에서 1분 30초 정도 데우면 된다. 예를 들어 3단계의 한우애호박진밥을 전자레인지에 1분 정도 돌려 먹여 보니 입자감과 텍스처가 적절했고 처음 먹는 실온 이유식임에도 첫입부터 잘 먹는 모습이 장면으로 남았다. 코가 막히는 등 감기 영향으로 식욕이 줄어든 상황에서도 루솔 실온 이유식은 의외로 잘 먹혀 완밥에 가까운 성공을 보였다. 보관과 운반이 간편하고 보냉백이 필요 없으니, 앞으로의 외출이나 여행 시 꼭 챙겨야 할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 이번 여름휴가에서도 여행 준비물에 반드시 포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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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외출 필수템 루솔 실온 이유식으로 여행 준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