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냥이는 모로반사가 심한 편인데 팔다리 힘도 세서 조리원에서 속싸개로 꽁꽁 싸매도 금방 자력으로 풀어버리곤 해서 스와들업이 필수였답니다. 50일이 지난 지금은 손 근육 발달을 위해 낮에는 바디수트를 입히고 있지만 여전히 모로반사가 심해서 밤잠을 재울 때는 스와들업을 입히고 있어요. 그래서 다양한 디자인의 스와들업을 입혀보곤 했는데요, 이번에 입혀본 스와들업은 출산선물로도 딱인 귀여운 알파베베 스와들입니다!
알파베베 4계절 밤부메쉬 스와들 바니(레드) / 엘리(그레이) 유니크한 패턴과 선명한 컬러의 알파베베 스와들 우연히 인스타에서 보고 귀엽다고 생각했었는데 실물이 훨씬 더 귀여웠어요! 요런 컬러와 패턴들이 아기들에게 잘 어울리기도 하고 어릴 때 아니면 입히기 힘들어서 지금 마음껏 입혀야겠더라고요 ㅎㅎ 총 6가지 컬러와 패턴이 있었는데 전부 귀엽고 통통 튀는 색감이라 고르느라 정말 힘들었어요.
디자인도 귀엽고 세트로 보넷과 함께 구입할 수 있어서 출산선물로도 딱인 듯! 알파베베 스와들...
원문 링크 : 신생아속싸개 대신 귀여운 알파베베 스와들업 출산선물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