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하니 확실히 블로그 쓸 틈이 없다 사실 쓰려면 쓸 수는 있지만..ㅎ 육아하면서 블로그랑 인스타 열심히 하시는 분들 그거 어케 하는 거에여....? 아무튼 밀린 일상 기록 시작 그전에 귀여운 제 고양이 사진 좀 보고 가세여 늘 그렇듯 잘 때는 천사 ㅋㅋ 하지만 깨어 있을 때는 종종 내 인성을 시험받곤 한다 어머님이 선물하셨던 옷 70 사이즈였나...?
팔다리는 아직 좀(많이) 긴데 이제 얼추 맞긴 맞는다. 요즘 캣폴 붙박이냥들 모리가 웬일로 도망 안 갔던 날 고만 울어라...
야심 차게 준비한 미피 치발기 하지만 본인 주먹고기를 더 좋아하는 편 D+71 6kg 코니 레깅스 3M-6M(70)인데 다리 짧아서 아직 많이 긴 편 근데 배는 왜.,. 구입한 가을 옷과 빕들 물론 옷은 이것만 구입하지 않았다(?)
남동공단 떡볶이 포장해 주고 쿨하게 떠나간 그녀 감사하다 처음 먹어 본 남동공단 떡볶이 넘 맛있었다 ㅋㅋ 오랜만에 갬성사진 사진용으로 매우 잘 쓰고 있는 토끼 보넷 이것도 (언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