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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8 육아육묘하랴 애니 보랴 바쁜 현대인의 일상

 251018 육아육묘하랴 애니 보랴 바쁜 현대인의 일상

몇 년간 쓰던 키보드가 자꾸 한 번 눌렀는데 여러 번 입력돼서 새 키보드로 교체했다. 반짝반짝 예쁘구먼요 마인부우같음ㅋㅋ 요즘 터미타임 장난감으로 열일중인 마마덕 침대에서 뛰어내리지마세여..

언제쯤 혼자 들고 먹을래?ㅋㅋ 바구니 카시트 말고 일반 카시트 처음 써 본 날 카시트 거부가 심한 아이들도 많다는데 다행히 별 문제 없이 잘 써줬다.

요즘은 카페 들릴 때 유모차 반입 가능한 카페를 찾게 된다. 아기의자라도 가능하면 좀 더 범위가 넓어질 텐데 아직 의자는 무리 케이크와 함께.

이날은 추석 연휴 막바지라서 어딜 가도 사람이 많았다. 지침...

다음날은 첫 외식에 도전! 병원 버거킹 말고 ㅋㅋ 제대로 된 외식은 처음이었다.

모리가 갑자기 저기서 자길래 꽁냥이랑 좀 가까워졌나 싶었는데 그냥 안방 이불에 토해놓고 저기서 자는거였다. 냥아치...

근데 이불이 마음에 들었는지 요즘 꽁냥이가 있든 없든 저기서 자는 편 모리는 정말 마이페이스다 ㅋㅋ 뉴본 탐내는 토라 고양이들은 참 틈새를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