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플라워 패턴에 집착하는 나는 가을 이불도 플라워 패턴으로 들였다. 처음 덮었을 때는 더워서 냉감패드 깔고 잤는데 며칠 지나니 이제 이 이불 하나로는 조금 추워...
한국 사계절 맞나?? 벌써 겨울 이불 사야할 판 새로 들인 탈취제 협찬으로 받았지만 디자인도 예쁘고 마음에 든다.
날씨가 급 쌀쌀해져서 긴팔을 입혔더니 태열 + 집안 건조함으로 꽁냥이 볼따구가 또 빨갛게 되었다. 긴팔은 언제 입힐 수 있는 거죠...?
아직은 이른듯한 튤립 사운드북 마마덕은 넘 좋아한다 요즘 공사 소음 때문에 낮에는 꽁냥이 방이 시끄러워서 안방으로 대피 암막커튼 있어서인지 아침에 여기서 재우면 낮잠 엄청 잘 잔다 덕분에 나도 옆에서 조금 자고 ㅋㅋ 근데 첫번째 낮잠은 잘 자는데.. 그뒤론 죽어도 안 잠..
내가 안고 있어야 그나마 자고 내려놓으면 바로 눈 떠버린다 ㅠ 덕분에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육회자매집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200-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남편이 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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