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51109 육아일상 디올 레이디백 구입 판교 현백 크리스마스

 251109 육아일상 디올 레이디백 구입 판교 현백 크리스마스

주말엔 꼭 외출하는 편 전엔 집순이었는데...이젠 나가야 살 것 같다 ^.^ 지난주 일요일 외출 착장 가을 외출복 겸 실내복들도 리뷰하려고 하나씩 찍어놨는데 힘들어서 임시저장만 하고 못쓰는 중 그렇게 못 쓰고 임시저장해 둔 글만 234890789개 나간 김에 호떡 트럭이 있길래 호떡 한 입 하며 산책했다. 이날 꽤 추운 날이었는데 우리 집 빼고 다 유모차 방풍커버나 방한커버 있어서 꽁냥이에게 급 미안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 이날 바로 주문해써...

근데 그날 이후로 춥지 않아서 쓸 수 없었다고 한다 ㅋㅋ 자꾸 주먹감자 내미시는 중 요즘 거실 토퍼에서 자다 보니 데이베드가 비어있는데 이 자리를 토라가 차지하는 중 아기침대도 슬슬 졸업할 때 됐으니 꽁냥이가 쓸 날도 조만간이네 고기보다 버섯이 더 많은 저녁식사 아버님이 따오신 송이로 배부르게 먹었다. 그럴 거면 기저귀도 좀 갈아줄래?

이날따라 육아가 엄청 버거웠는데 음쓰 처리기 돌린 거 버리다가 흘려서 기분 더 다운...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