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산책 겸 모던하우스 구경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도 귀여운 그릇이 많았는데 이미 크리스마스 그릇을 몇 년 전에 사기도 했고 굳이 필요 없을 것 같아 구경만 하고 왔다. 꽁냥이가 조금 더 크면 그릇이 추가로 필요해지니 살 수 있을 듯 ㅋㅋ 이날은 바니햇 쓰고 외출 전에도 잘 웃었지만 요즘 들어 더 잘 웃는 느낌 눈 마주치면 배시시 웃는데 그럴 때마다 기분이 좋다 하지만 울면...ㅎㅎㅎㅎㅎㅎㅎㅎ 모리는 여전히 오디오 점령중 두피가 건조해져서 각질이 생겼는데 가려운지 자꾸 긁어서 보넷을 씌워줬다.
머리에 오일 바르고 불려뒀다가 감으니 좀 나아지긴 하는데 꾸준히 해줘야 할 듯 역시 아기도 머리빨이 중요한 듯 씌우니까 더 귀엽다 ㅋㅋ 잠투정할 때는 바구니 카시트에 태우고 흔들어주면 잘 자는 편 바구니 카시트는 조리원 퇴소 전에 당근으로 급하게 산 제품이었는데 집에서 요람으로 더 잘 쓰는 중 정작 진짜 바운서는... 이렇게 먼지만 쌓여가다 당근행이 될 것 같다 비슷한 시기 아기들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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