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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1 2026년 첫 일상기록 두쫀쿠와 뒤집기와 첫 이유식

 260111 2026년 첫 일상기록 두쫀쿠와 뒤집기와 첫 이유식

벌써 2026년이라니....ㅎ 2025년 말과 2026년 초 일상 기록 12월 말 꽁냥이랑 남편곰이랑 산책 갔다가 컴포즈 커피에서 쉐이크. 꽁냥이 잘 자길래 안심했는데 뒤로 갈수록 칭얼거려서 스무디 입에 털어 넣고 나왔다.

급하게 먹고 나오니 너무 춥고요.... 평일 어느 날.

꽁냥이와 둘이서 산책 갔다가 카페에 들렀다. 평소 둘이서 산책할 때는 테이크아웃으로 주문해서 유모차 끌며 마시는데 이날은 처음으로 카페에서 마셔봤다.

꽁냥이가 협조를 잘해줘서 성공! 진상 부릴까 봐 10분 컷 하고 나왔지만 ㅋㅋ 여기 두바이 쫀득 쿠키 맛있었는데 그날 이후로 배민으로 찾아보니 볼 때마다 품절 자고 일어나니 갑자기 이마에 생긴 상처 또 자면서 긁은 듯 꽁냥 포터여 뭐여 손톱 관리를 꾸준히 해줘도 방심하면 스스로 긁어서 상처를 만든다.

그래도 이런 상처는 금방 사라져서 다행ㅠ 새로 들어온 친구를 경계하는 모리 작은 것들 한두 개씩 집에 들어오긴 하지만 집꾸미기 영 쉽지 않은 요즘 아기 있으면서 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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