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는 차차 자세히 쓸 예정이라 압축편으로 일상글 올리기 이유식 오트밀, 쌀 미음, 소고기, 양배추 아무래도 양배추는 그닥인 것 같다 하긴 나도 샐러드나 버거에 들어가는 거면 몰라도 따뜻한 양배추 별론인걸ㅋㅋㅋ 여행 때문에 며칠 이유식 중단했다가 내일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데 과연 잘 먹어줄지 걱정이다. 놀랍게도 엽떡 처음 먹어 본 사람 내 스타일 아님 머리랑 키는 안 자라는 것 같은데 손톱은 왜 그리도 빨리 자라는가 이가 나기 직전이라 간지러운지 자꾸 메롱 하는 꽁냥이 둘리 같다 ㅋㅋㅋ 터미타임하다 지쳐 쓰러지심ㅋ 여행 가기 전, 떡뻥 먹여보기 비행기에서 조금이라도 조용히 시키려면 이것저것 다 시도해야 할 것 같아서 미리 먹여보았다.
효과는 미미했다. 야심차게 구입한 베베트피노 몬치치 바디수트 하지만 그녀는 처음 입은 날 바로 응가 테러를 했고.....ㅎ 새벽 공항 늘 통잠 잘 자던 꽁냥이었는데 이날은 잠투정이 역대급으로 심했다.
아침 비행기라 새벽에 나와야했는데 덕분에 나는 2...
원문 링크 : 260120 짧은 도쿄 여행기와 일상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