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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9 육아육묘와 롤러코스터 같은 기분의 일상 기록

 260129 육아육묘와 롤러코스터 같은 기분의 일상 기록

일본에서 겟또해 온 영롱한 내 운동화 아직 힘이 없지만 곧 스스로 젖병을 들고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조만간 자동사냥 가능해지는 건가 ㅋㅋㅋ 머리도 부쩍 많이 자랐다.

삑삑이 장난감 너무 좋아하는 아이 왜 소리 나는 아기 신발이 있는지 알 것 같은 요즘 하지만 난 그거 싫어함... 이제 꽁냥이는 역방쿠 안 쓰는데 토라가 너무 잘 써서 처분 못하는 중 6개월이 되고 8kg가 넘으니 슬슬 한 번 당근을 돌려야 하는 시기가 다시 왔다.

근데 몇 번 당근 거래하고 스트레스받아서 고가 제품 아니면 그냥 버릴까도 생각 중 아침에 일어나거나 낮잠 자다 일어나면 안 울고 혼자 놀고 있는 꽁냥이 혼자 놀고 있다가 문 열고 들어가면 엄마 얼굴 보면서 활짝 웃는다 이게 일상 속의 소소한 행복이다. 하지만 밤에 잘 자다 어쩌다 깰 때는 울면서 깨서 무섭다...ㅎ 이유식은 여전히 많이 남기는 편 아직 목넘김이 익숙하지 않은 듯하다 이유식은 세팅보다 치우고 정리하는 게 너무 힘들다 배달앱에서 보고 맛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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