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전보단 많이 자랐지만 어째 가운데만 많이 자라서 탈모처럼 보인다 요즘 빠져있는 육회바른 연어 육회초밥이 너무 맛있어 ㅠ 이가 간지러운지 전보다 자주 혀를 내미는 꽁냥이 이앓이와 뒤집기로 통잠이 깨진 설 연휴 연휴 안에 이가 나길 바랐으나 어림도 없었다 ㅋㅋㅋ 설 연휴 이틀 연속 카페 투어 가장 마음에 들었던 바스타미 카페 두 곳 다 눈치싸움 성공해서 한산한 카페를 누릴 수 있었다. 본격적인 연휴일 때 갔으면 사람이 어마어마했을 듯 트렁크에 휴대용 유모차를 넣어놓고 실내만 다닐 때는 휴대용 유모차를 쓰는 편.
아직 동네는 휴대용으로 다니기엔 많이 불안하다 도쿄는 길이 괜찮아서 휴대용으로도 다닐만했는데 요즘 냉장고 문 열리면 들어가려고 시도하는 고양이 추워서인지 한동안 안 그러다가 날씨가 좀 따뜻해지니 바로 뛰어들어간다 ㅋㅋ 떡국 대신 짜장면과 칠리새우 밀키트 세배하는 영상을 찍고 싶었으나 바로 앞으로 쓰러지는 꽁냥이 ㅋㅋㅋ 이제 이 한복도 졸업이네 내년에 더 예쁜 한복 입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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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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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피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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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기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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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소바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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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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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육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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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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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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